이용수칙

온천욕

  • 온천탕에는 발끝부터(발, 무릎, 허리, 배 어깨 순으로) 차례로 미지근한 물로 적셔주고 들어가야 한다.
    이런준비 없이 바로 탕속으로 들어가면 혈관이 갑자기 수축해 혈압이 크게 오른다.
  • 육체노동이나 운동 등으로 근육이 뭉치거나 통증이 있는 경우 42도 정도의 열탕이 좋다.
    42도의 뜨거운 온천수는 피로를 덜어주고 뭉친 근육을 풀어주며 통증을 완화시킨다.
    열탕에서는 10분 미만으로 하고, 2회 이상 전신욕을 피한다.
  •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거나 정신적으로 피로한 사람, 노약자는 섭씨36도 전후의 온탕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 전신 욕을 오랜 시간 자주 하는 것은 효과적이지 못하다.
    땀이 적은 체질인 소음인, 열이 많은 소양인과 태양인에게는 오히려 좋지 않다.
    명치 아랫부분을 담그는 반신욕과 찬물과 더운물을 번갈아 가며 몸을 담 그는 냉온 욕이 더 효과적이다.
  • 심장질환 고혈압이 있는 사람과 허약한 체질, 노약자의 경우 냉온욕법은 삼가야 한다.
  • 질환에 따라 활용법이 달라 건강상태에 따라 목욕물의 온도, 시간을 맞추는게 중요하다.
    신체에 미치는 자극과 효과, 에너지 소비정도가 다르기때문이다. 고혈압 환자는 섭씨 39도 정도의 따뜻한 물에서20~30분 가량 하는것이 좋다.
    냉탕이나 너무 뜨거운 물은 모두 좋지 않다.
    외상이나 빈혈이 심한 경우, 임신초기와 말기 여성, 음주 후 2시간 이내에도 금물이다.

수영시작 전에 체크할 점

  • 첫째
    가장 중요한 문제는 건강과 체력에 관한 것이다. 호흡기 질환, 귓병, 눈병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전문의를 찾아가서 치료를 받도록 한다. 콘택트렌즈 착용자는 반드시 렌즈를 빼고 수영을 하도록 한다. 렌즈를 낀채 수영을 하게 되면 세균성 각막염에 걸리기 쉽고 심각한 부작용으로 실명할 수 있을만큼 위험하다.
  • 둘째
    신체의 유연성을 길러야 한다. 물속에 들어가기 전에 간단한 스트레칭 등이 도움이 된다. 또한 윗몸 일으키기는 신체의 핵(核)이라고 할 수 있는 복부 근육을 강화시켜서, 나머지 신체 부위의 움직임을 원활하게 해준다.
  • 셋째
    시설이 잘 갖춰진 수영장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수심과 안전수칙, 수온(최적 온도는 27도 정도)도 표시된 곳이라야 한다. 만일, 소독제로 쓰이는 염소가 자신의 몸에 좋지 않다고 생각된다면, 앞으로 다니고자 하는 수영장이 정화제로 오존을 사용하는지 미리 알아보는 것이 좋다. 적절한 분량의 영법 훈련을 하기 위해서는 25m거리의 6레인으로 된 풀이나, 레인을 만든 별도의 수영장을 갖춘 곳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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