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후기

울산발리온천 다녀왔습니다~~

울산발리온천 0 135

할 일 없는 일요일 아침..




암막커튼으로 인해 아침인지 밤인지 구분 안되는데




큰아들 화장실 간다고 일어나서는 9시라며 깨우네요~




일어나서 밥챙겨먹고




늦으막에 일어난 신랑 밥차려 주고는




목욕 갈꺼라는 신랑말에




나: 오늘 가족탕 가볼래?




신랑: 어디로? 해운대? 온천장?




나: 아니 울산. ㅋㅋ




신랑: 너무 멀잖아. 근처에 전화해서 함 알아봐봐.




그래서 온천장에서 유명하다는 중앙온천 전화해보니 거긴 당연히 당일에




될 일이 없고..그 옆에 있다는 금천장도 전화하니 자리가 없답니다.




어쩌지? 하다 발견한 곳이




바로 여기~~~




네이버 검색하다 찾아낸 곳인데 전화걸어보니 1시간 정도 기다려야 한답니다.




그래서 가는길이 한 1시간 정도 걸리는데 예약 안되냐 하니




전화예약은 불가능하다는 말...




그냥 무작정 갔습니다.




안되면 기다리면 되지 머..ㅋㅋㅋ




도착해서 전화번호를 남기고 역시나 1시간 기다려야한다는 말에




근처 간절곶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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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온천에서 한 20여분 차로 가니 간절곶이 나오더군요.




9시에 아침먹은 아이들이 배고프다 하여 근처 커피집? 에서 커피랑 어묵이랑 찐빵, 고기만두로




배를 채우고 있는데 전화가 옵니다.




이런... 우린 밖인데. ㅠㅠ




볼일보고 오면 제일 먼저나는 방으로 해주신답니다.ㅋㅋ




얼른 먹고 다시 출발~~~~


 




담에 또 보자~ 간절곶 ㅋㅋㅋ




도착하니 멍멍이가 지키고 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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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가 되어 들어갑니다.




먼저 탕을 씻고 물부터 받습니다.




처음 가봤는데 너무 만족하고왔습니다.




성인2인 기준


특실 35000원


큰방30000원


작은방25000원


만12개월이상 3천원


취학아동7천원




저희는 큰방에 7세3세 해서 36천원들었네요~~




가격도 만족합니다.2시간이구요. 물은 물론 온천수죠~




등억온천은 온천수 나오는곳이 2곳정도라 하길래




그냥 울산온천으로 결정했었죠~




결과는 완전 만족!!!ㅋㅋ




식구수대로 때밀고 밀어주고 ㅋㅋㅋ때밀이 침대가 있어




너무 편하게 잘 밀고 잘 쉬다 왔습니다. ㅋㅋ




담번엔 계란도 삶아가고 먹을 것을 좀 챙겨가서




좀 쉬다 와야겠습니다~~^^




한 달에 한 번은 꼭 가족탕 가기로 애들과 신랑과 약속하고 왔답니다. ㅋㅋ




담번은 온천장 중앙온천 도전입니다. ㅋㅋㅋ




탕이 많이 커보이더라구요~^^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 하루도 모두들 화이팅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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